2011 과학스토리 아카데미아트-사이-아트 (Arts-Sci-Arts)
예술가, 극한의 환경에서 새로운 소재를 찾다.
7월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 상상력 확장을 위한 아트-사이-아트 프로젝트.

■ 강연일시
– 7월 6일(수) 오후3시 1부 북극과 남극의 사정(극지연구소 강성호 박사) + 2부 노진아의 미생물(노진아 설치미술가)
– 7월 13일(수)오후3시 빙하가 녹는다(극지연구소 김성중 박사)
– 7월 20일(수)오후3시 태양계의 비밀, 남극운석(극지연구소 이종익 박사)

■ 장소 : 예술가의집 다목적홀(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본관)

■ 세부내용
‘북극과 남극의 사정’ _ 7월 6일 오후 3시
– 북극과 남극에서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극지과학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가 잘 모르고 있던 펭귄과 북극곰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
* 강연자 강성호 박사
– 현) 극지연구소 책임연구원
인하대학교 해양학 학사, Texas A&K Univ 해양학 석사, 박사

# 특별섹션 설치미술가 노진아의 미생물
– 과학이 그녀의 예술활동에 미친 영향은 무엇?
과학분야 협업으로 이루어진 노진아 작가의 작품 활동 이야기
– 현) 대진대학교, 계원조형예술대학 강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학사 졸업

http://www.mcst.go.kr/web/s_notice/notice/noticeView.jsp?pSeq=6524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10701_0008586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