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영상 센서를 이용한 3D 인터랙티브 파티클 시스템 디자인: In Vivo-Silico 작품 사례 제시
Design of 3D Interactive Particle System with Range Image Sensor: Case of Media Art Work In Vivo-Silico

저자명 : 노진아 ( Jin Ah Roh ), 이상욱 ( Sang Wook Lee )
학술지명 : 디자인융복합연구 Vol.13 No.2 [2014] pp.83-98(16쪽)
발행처 : 디자인융복합학회 http://www.converge.or.kr/
등재정보 : KCI등재
주제어 : 파티클 시스템,인터랙티브 아트,거리영상 센서,키넥트,In Vivo-Silico,규조류,융합,예술공학,Particle System,Interactive Art,Kinect,Range Image Sensor,In Vivo-Silico,Diatom,Convergence,Art and Technology
UCI : G704-SER000008947.2014.13.2.001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73120
초록 : 본 논문은 극지 규조류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In Vivo-Silico 작품에 적용된 3D 인터랙티브 파티클 시스템의 디자인을 제시한다. 이 작품은 거리 영상 센서를 이용하여 전시 공간의 관람객을 감지하고 제스처를 인식하며, 3D 인터랙티브 규조류 파티클 시스템을 생성함으로써, 관람객의 신체가 자연스럽게 가상의 생명체와 소통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가상의 3D 공간에서 다양한 형태의 규조류 파티클은 관람객의 손을 피해 부유하고, 복셀로 표현된 관람객의 신체 형태에 모여들며, 특정 제스처에 따라 폭발하듯퍼지는 움직임을 나타낸다. 또한 관람객은 제스처를 이용하여 3D 가상공간을 보는 화면의 시점을 회전할 수도 있다. 본 논문에서는 이 작품에 구현된3D 인터랙티브 파티클 시스템의 예술적 의미와 더불어 기술적인 디자인에 대해 상세히 기술한다.

 

인간과 기계의 공진화(共進化) – 인공지능 로보틱스 아트
The Co-Evolution of Humans and Machines – Case of A.I. Robotics Artwork “Gepetto’s Dream”

저자명 : 노진아 ( Jin Ah Roh )
학술지명 : 한국영상학회논문집 Contents Plus Vol.16 No.1 [2018] pp.83-97(15쪽)
발행처 : 한국영상학회 http://www.kos-ma.org/
등재정보 : KCI등재
주제어 : 로보틱스, 인공지능, 사이보그, 공진화, 인터렉티브, robotics, artificial intelligence, cyborg, co-evolution, interactive
DOI : 10.14728/KCP.2018.16.01.083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21947
초록 :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기존 생물학이 세워놓았던 생명체의 기준은 혼란 위에 놓이게 되었다. 놀라운 기술력으로 인공적으로 세포를 합성하는 것조차도 가능해졌다. 우리의 몸은 분석되고 해체된다. 본 논문은 예술 분야의 소재로도, 구현방법으로도 적극적으로 기술을 사용하는 인공지능과 로보틱스(robotics) 관련 예술 작품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중 피노키오를 모티브로 제작된 인터렉티브 작품 “제페토의 꿈”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로보틱스 작품에 접근한다. 위 작품은 인간이 타이핑으로 기계와 대화를 시도하는 반면 기계는 사람처럼 입을 벌려 대답을 하는 설치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관객은 이 작품을 경험하며 과학의 발전에 따라 우리가 전통적으로 생각해오던 생명의 기준에 대하여 질문받는다. 본 논문은 “제페토의 꿈” 작품이 보여주는 철학적 지향점을 인간과 기계의 공진화(共進化)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인간화되어가고 있는 기계와 기계화되어가고 있는 인간이 서로를 향해 공진화하고 있다고 기술한다. 그리고 관객과의 인공지능 대화형으로 제작된 위 작품의 기술적 구현방법을 다룬다. 이 작품은 관객과 기계 사이보그가 서로 질의응답을 하며 센서와 모터를 이용해 동작 반응을 하는 등의 작동을 한다. 작품의 작동 원리를 분석하고 대화 시스템의 구조 및 구현방법에 대하여 기술하여 인공지능 로보틱스 작품의 제작 방법을 알아보고 그 의미를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