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이 오는 9월 30일부터 11월 7일까지 39일간 강원도 홍천군 구.탄약정비공장과 와동분교, 홍천미술관, 홍천중앙시장 일대에서 열린다.

주제는 ‘따스한 재생'(Warm Revitalization)으로 기술, 생태, 일상, 지역을 주제화한 6대륙 37개국의 국내외 작가 100팀이 120여점의 출품작을 선보인다.

행사장인 탄약정비공장은 ‘재생1 탄약’, 와동분교는 ‘재생2 와동’, 홍천미술관은 ‘재생3 아카이브’, 홍천중앙시장은 ‘재생4 스트리트’로 전시라는 말 대신 재생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