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Media Artist / Professor of Kyunghee University, College of Fine Arts

Category 텍스트

2013.02 백곤, “기계는 무엇을 구걸하는가? 테크놀로지 사회의 기계미학”, 앰비언트북스

2013.02 백곤, “기계는 무엇을 구걸하는가? 테크놀로지 사회의 기계미학”, 앰비언트북스

2011.09 Culture Ocean “Media Raiders No.2: Envious Cyborgs” by Lee, Chae young

2011.09 Culture Ocean “Media Raiders No.2: Envious Cyborgs” by Lee, Chae young

2011.09 Culture Ocean “포스트 – 가이아를 위한 전주곡” by 이재준

2011.09 Culture Ocean “포스트 – 가이아를 위한 전주곡” by 이재준     포스트-가이아를 위한 전주곡 A Prelude for Post-Gaia 이 재 준(디지털 미학) 얼마 전까지만 해도 원남동을 거쳐 서울대병원으로 가는 곧게 뻗은 도로 양편에는 의수와 의족을 파는 상점들이 여럿 있었다…. Continue Reading →

노진아의 미생물(未生物)

노진아의 미생물未生物 이수영 (백남준 아트센터 연구원) 어렸을 때 우연히 잡은 벌레를 들여다보다가, 가느다란 다리에 촘촘히 붙은 솜털 모습에 나도 모르게 빠져 들어간 경험이 있을 것이다. 과학시간에 현미경으로 들여다 본 식물 표피는 어떠했던가. 매끈한 것만 같았던 그 곳에 그렇게 미세한 여러… Continue Reading →

2008.02.01 PublicArt, 이선영, “노진아 / 말(末)종으로 역 진화 하는 미(未)생물”

노진아 / 말(末)종으로 역 진화 하는 미(未)생물 http://www.daljin.com/column/3426 이선영 노진아 전 | 1.4-1.13 | 한전아트센터 전시장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가슴이 뻥 뚫려있는 여자 아이의 모습은 구불거리는 뒤의 기(氣) 패턴과 더불어 때 이른 인간의 죽음을 떠오르게 한다. 제대로 피기도 전에 산화한 아이는… Continue Reading →

노진아 전_정미소

채지원_평론가   노진아는 인간처럼 말을 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기계인형과 물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기계화되어가는 인간들이 서로를 ‘질투’하며 또 지향하는 아득한 여정을 그려왔다. 세 번째 개인전인 “그들이 생명을 알까?”展에서는 그간의 문제의식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기계인형들이 얻게 된 유기체적 ‘생명’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기계인형의… Continue Reading →

비인격적 타자의 시선과 부작용의 미학

정용도(미술평론)          노진아의 작품과 관련되어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되는 것은 개체의 자기증식과 같은 과학적 관점과 그것을 바라보는 인간의 시각, 특히 존재의 변화에 대해 예민하게 생각하고 반응하는 예술가의 시각일 것이다. 서울대 황우석교수의 줄기세포 연구로 인해 암이나 알츠하이머 같은 난치병 치유의 희망과 … Continue Reading →

노진아 전_대안공간 루프

이주현_평론가   “인간(l’Homme)은 알 껍질이 깨어지면서 만들어진 것이며, 오믈렛(l’Hommelette!!)이다.”_Jacques Laqan 1966 ● 노진아의 작업은 늘 포스트휴먼적인 소재로 인간과 기계 사이의 긴장감을 다루어 왔다. 후기 산업사회를 살아가는 인간의 생활과 소통 방식이 과학적 메커니즘을 따르게 되는 현상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녀가 지금까지 주목하며… Continue Reading →

2005.3 공간,박남희, “사이보그의 욕망 읽기- 노진아의 사이보그에 대한 단상”

2005.3 공간,박남희, “사이보그의 욕망 읽기- 노진아의 사이보그에 대한 단상” 사이보그의 욕망읽기 -노진아의 사이보그에 대한 단상 다양한 동시대 미술은 과연 ‘예술이란 무엇인가’를 재음미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수많은 예술 개념들과 오랜 역사를 지나 작금의 시간에 이르는 동안, 예술은 미(美)라는 가치영역에 보다 근접하기도… Continue Reading →

노진아 전 (2005/1/28-3/4, 대안공간 루프)

평론가_이선영 전시장은 두개의 방으로 나뉘어져 있다. 하나의 방에서는 거대한 인간의 얼굴, 그중에서도 한쪽 눈알로부터 태어나는 사이보그가 그 앞에 선 관객과 대화를 시도한다. 중력을 초월해있으며, 체모도 성기도 없는 중성적 외모의 약간 기분 나쁘게 생긴 사이보그는 눈을 껌뻑거리면서 관객을 카메라에 담아 옆방으로…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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